갱신: 2019년 6월 16일

트럼프 “김정은 친서 받았다”

유에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친서를 받았다고 11일(현지시) 밝혔다. 트럼프는...

유에스가 천안문 민주화운동 유혈진압을 비판

유에스가 중국 천안문 민주화운동 30주년을 앞두고 당시 민주화운동을 유혈진압한 중국 정부를...

영아유기한 30대女 체포(일본)

일본 나가노현에서 죽은 영아(남성)를 비닐봉투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30대 여성이 경찰에...

일본의 새 연호는 영화(令和)

일본의 새 임금이 익월 탄생될 예정인 가운데, 일본 정부는 1일(현지시) 새...

관광버스 화재로 20여명 사망(중국)

관광버스에 화재가 발생, 탑승자 26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다치는 일이 중국에서 있었다고...

트럼프가 대북추가제재를 철회하라고 지시

유에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기존 대북제재에 제재를 추가하려는 움직임에 철회를 지시했다고...

신문사가 구독자 유치 위해 위법(일본)

사설이나 논평 등을 통해 사회와 기업에 정의를 외치던 일본의 어느 유력...

일본인들이 캄보디아서 택시운전사 살해

일본인 남성 2명이 캄보디아에서 현지 택시운전사를 살해한 혐의로 캄보디아 경찰에 체포됐다고...

프란치스코, 파파 최초로 아라비아태곶 방문

파파(교황) 프란치스코가 이슬람교 탄생지인 아라비아태곶을 방문했다. 가톨릭 역대 파파들 가운데 최초다.

부정통계로 흔들리는 국민 여론(일본)

부정 근로통계 등 부정통계로 아베 정부의 통계에 대한 일본 국민들의 신뢰도가...

“한국언론이 아베 한국 패싱 대서특필”(일본)

28일(현지시) 일본 총리 아베가 시정연설을 한 가운데 대한민국에 관한 언급이 없자,...

국회 앞에서 아베 내각 퇴진 집회(일본)

28일(현지시) 일본 정기국회가 시작된 가운데 이날 일본 국회 앞에서 아베 내각...

8천억원대 통계부정에도 “큰 문제 없다”(일본)

임금상승률이 부풀려지는가 하면 국민들에게 돌아갈 고용보험 등이 2천만건 이상 적게 지급되는...

댐 붕괴로 다수 사망·실종(브라지우)

25일 오전(현지시) 브라지우 남동부의 벨루오리존치 인근 광산에 위치한 댐 3개가 무너져...

12세 소년을 22세 여성이 강간(일본)

2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22세 여성이 12세 소년을 강간한 혐의로 경찰에...

女초등생에게 음란행위한 남성 체포(일본)

30대 남성이 초등학교 여학생에게 접근, 음란한 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일본...

편의점들 잇따라 성인잡지 판매중단(일본)

일본의 대형 편의점 체인업체들이 잇따라 성인잡지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강간범이 출소 직후 소녀를 강간(일본)

강간치상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징역을 살다 작년 12월 18일에 출소한 어느...

알코올 함유 식품 심야에 판매 가능(싱가포르)

주류규제법으로 심야와 새벽 시간대에 공공장소에서 알코올 판매와 음주를 금지해 오던 싱가포르에서...

유에스군, 극단이슬람 무장단체 공습

유에스군은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국제적 테러조직인 알카에다 계열의 극단이슬람 무장단체인 알샤바브를 공습,...

40대男 “16년전 살인사건 범인은 나”(일본)

21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2002년 12월 일본 토쿄 아다치구에서 20대 남성이...

장기체류 외국인 결핵검사 의무화(일본)

일본 정부가 일본에 90일 이상 장기체류할 목적으로 입국할 외국인에게 입국 전...

세계최고령男 사망(일본)

기네스에 세계최고령 남성으로 등록된 일본의 노나카 마사조가 20일 113세로 삶을 마쳤다고...

김정은, 김영철편으로 트럼프에게 친서 전달

유에스 화이트하우스 소셜미디어 국장 댄 스커비노는 19일(현지시)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김영철이...

송유관 폭발로 65명 이상 사망(멕시코)

19일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의 이달고주에서 18일 오후(현지시) 송유관이 폭발, 큰 화재로...

아베 내각 지지율 43.5%(일본 1월 조사)

18일 일본 지지통신은 지지통신 자사가 1월 11일~14일에 걸쳐 실시한 아베 내각...

2월에 북며정상회담 개최(유에스)

유에스 화이트하우스 대변인은 2차 북며정상회담이 2월에 열릴 계획이라고 18일(현지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