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애가 췌장암과 합병증으로 9일 오전 10시58분에 병사했다. 향년 만65세.

고인의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췌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 등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2016년 겨울에 건강이 악화, 다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투병했지만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1951년 4월생의 부산 출신인 고인은 1971년 MBC 공채 탤런트 3기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모래시계’와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해를 품은 달’,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의 방송극에 출연했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변호인’과 ‘카트’, ‘판도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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